기획부터 보고서까지 자동으로 처리하니까, 사람이 늘어나지 않아도 운영할 수 있습니다. Trina 이름은 어디에도 나오지 않고, 고객에게는 에이전시가 직접 만든 기술처럼 보입니다.
Standard/Pro 플랜을 도매가로 받아 에이전시 패키지에 붙이면 됩니다. 계정이 늘수록 마진율은 올라가고, 담당자 한 명이 보는 클라이언트 수도 같이 늘어납니다.
Trina는 계정당 도매가로 공급합니다. 클라이언트 수금과 최종 가격은 파트너가 결정합니다. 대행비와 묶어 월 100만에 팔든 200만에 팔든 차액은 전부 파트너 몫입니다.
Trina 표준가로 소개만 하고 정산받는 방식. 청구·CS·환불을 Trina가 처리하므로 파트너는 영업만 하면 됩니다. 계정이 쌓이면 언제든 Model A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.
Trina 브랜드는 어디에도 나오지 않습니다. 리포트와 발행물은 에이전시 이름으로 나갑니다.
계정마다 브랜드 톤, 금지 표현, 타깃 키워드를 따로 둡니다. 한 계정의 설정이 다른 계정에 새지 않습니다.
모든 원고는 담당자 승인 후에 나갑니다. 자동으로 쌓이되 사람이 마지막 결정을 합니다.
언제 무엇을 올렸는지, 어떤 키워드를 왜 골랐는지 전부 기록에 남습니다. 고객이 물어보면 왜 그렇게 했는지 근거를 보여줄 수 있어야 합니다. 설명할 수 없는 자동화는 에이전시가 쓰기 어렵습니다. 브랜드 스타일이 맞지 않으면 그 계정 설정만 다시 잡으면 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