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TML 구조 작성 기준 · 제목 태그를 어떻게 쓰나
H1은 하나만 쓰고 단계를 건너뛰지 않는다는 규칙은 알려져 있지만, 왜 그런지와 어겼을 때 무엇이 깨지는지는 잘 다뤄지지 않는다. 글자 크기가 아니라 문서 구조를 기준으로 태그를 고르는 방법과 이미 발행한 글을 점검하는 순서까지 정리했다.
읽기 →404 페이지 만드는 기준 · 방문자를 어디로 보내나
404 페이지는 사과문을 붙이는 자리가 아니라 방문자를 다음 행동으로 보내는 자리다. 그리고 없어진 페이지를 전부 404로 두면 안 된다. 301로 보낼 것과 404로 둘 것을 가르는 기준, 그리고 soft 404가 만드는 문제까지 정리했다.
읽기 →리치 스니펫 표시 기준 · 무엇이 검색 결과에 뜨나
구조화 데이터를 넣었다고 리치 스니펫이 뜨는 것은 아니다. 구글이 검색마다 띄울지 다시 정하고, 화면에 보이지 않는 내용을 마크업하면 오히려 표시 자격을 잃는다. 작은 사이트가 실제로 쓸 만한 유형과 안 뜰 때 확인할 곳을 순서대로 정리했다.
읽기 →alt 태그 작성 기준 · 무엇을 적고 무엇을 비우나
alt 텍스트는 이미지를 설명하는 자리가 아니라 이미지가 하는 일을 대신하는 자리다. 그래서 장식용 이미지는 비워야 하고, 버튼으로 쓰인 이미지는 생김새가 아니라 눌렀을 때 벌어지는 일을 적어야 한다. 판단 기준과 검사 방법을 정리했다.
읽기 →인용 표기법 기준 · 출처를 어떻게 적어야 하나
인용은 형식보다 판단이 먼저다. 무엇을 인용으로 처리해야 하고 무엇이 출처 없이 써도 되는 상식인지, 원문을 못 찾았을 때 재인용을 어떻게 적는지가 실제로 갈리는 지점이다. APA·MLA·시카고의 차이와 온라인 자료 표기까지 정리했다.
읽기 →파비콘 만드는 기준 · 검색 결과에 뜨게 하려면
파비콘은 만드는 것보다 조건을 지키는 쪽이 어렵다. 정사각형·48픽셀 배수·고정 URL·홈 head 참조·크롤링 허용을 전부 만족해야 구글이 검색 결과에 쓴다. 규격과 파일 형식, 바꿨는데 안 바뀔 때 확인할 곳까지 순서대로 정리했다.
읽기 →OG 이미지 설정 기준 · 카드가 안 뜰 때 확인 순서
OG 이미지는 태그를 고쳐도 캐시가 살아 있으면 화면이 바뀌지 않고, 캐시를 지워도 이미지 주소가 상대 경로면 영원히 안 뜬다. 카드가 실제로 읽는 태그 네 개와 권장 규격, 플랫폼별 캐시 초기화 방법까지 확인해야 할 순서대로 정리했다.
읽기 →오가닉 트래픽 유입 구조를 설계하는 콘텐츠 발행 전략
한 번에 열 편을 몰아 올리는 것보다 주제가 이어지는 글을 매주 두세 편씩 쌓는 쪽이 검색 노출에 훨씬 유리하다. 경쟁이 낮은 롱테일 키워드를 고르는 기준, 발행 전 승인과 되돌리기, 성과 데이터를 다음 기획에 되먹이는 순환까지 정리했다.
읽기 →robots.txt 작성 기준 · 무엇을 막고 무엇을 열어야 하나
robots.txt는 크롤링을 막는 파일이지 색인을 막는 파일이 아니다. 막힌 페이지도 설명 없이 검색 결과에 나올 수 있다. 문법과 우선순위 규칙, AI 크롤러 지시, 그리고 개발 중 남은 Disallow가 만드는 사고를 정리했다.
읽기 →AI 답변 인용 확인 기준 · 무엇을 묻고 무엇을 기록하나
AI 검색이 우리를 인용하는지는 순위처럼 조회할 수 없고 직접 물어보는 수밖에 없다. 게다가 같은 질문에도 답이 매번 달라진다. 질문 목록을 만드는 기준과 매달 반복할 기록 절차, 인용되지 않을 때 확인할 곳까지 차례대로 정리해 두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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